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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당대표 제주서 시동...신상진-홍준표-원유철

2017년 06월 18일(일) 15:51
이승록 기자 leerevol@naver.com
자유한국당 제주도당은 19일 오후 2시 제주퍼시픽호텔 2층 연회장에서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제2차 전당대회에 앞서 중앙당 이인제 선거관리위원장 등 중앙 당직자, 당 대표 후보자와 최고위원 후보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주 비전 콘서트(합동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투표는 자유한국당으로서는 처음으로, 6월 30일(금요일)에 전당대회 대의원 및 선거인단 모바일 투표(사전투표)를 실시한다.

이어 7월 2일에 전국 동시투표를 통해 자유한국당의 혁신과 변화를 이끌 지도부를 직접 뽑게 되며, 3일 제2차 전당대회일에 최종 개표해 당 대표 및 최고위원을 확정, 발표하게 된다.

당대표 후보로는 신상진 의원, 대선에 출마했던 홍준표 전 경남지사, 원유철 전 원내대표 등 3명(기호순)이 나섰다.

최고위원 후보로는 이재만 전 대구시 동구청장, 박맹우 전 사무총장, 김태흠 의원, 류여해 서초갑 당협위원장, 이성헌 전 의원, 이철우 전 사무총장, 김정희 한국무궁화회 총재, 윤종필 의원 등 8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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