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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아르바이트생에서 대형 전시 감독으로

2017년 09월 04일(월) 15:57
한형진 기자 cooldead@naver.com

2017 JDC대학생아카데미 2학기 두 번째 강의, 5일 오후 2시...최요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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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요한 예술 감독.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주최하고 제주대학교와 <제주의소리>가 공동주관하는 'JDC 대학생아카데미' 2017학년도 2학기 두 번째 강의가 5일 오후 2시 제주대학교 공과대학 3호관 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강의에서는 최요한 예술 감독이 ‘art or not-당신은 창의력과 상상력을 어떻게 키우고 있나요’라는 주제로 이야기 들려준다.

대학에서 체육을 전공한 최 감독은 우연한 기회에 뉴 키즈 온 더 블록, 마이클 잭슨 내한 공연에 아르바이트로 참여하면서 전혀 다른 진로를 선택한다.

미술과 공연을 전공하지 않았다는 세간의 시선에 굴하지 않고, 특유의 열정과 열린 사고로 주목받는 기획자로 성장한다.

공연 운영사 팀장, 홍보대행사 대표, 각종 대형 전시 총감독, 한국관광공사 주관 한류 프로젝트 디렉터까지 발을 넓혔다. 오드리 헵번, 데이비드 라샤펠, 마이클라우 아트토이 전시, 최근 미스터 브레인 워시와 만화가 허영만-윤태호 전시까지 모두 그가 선보인 행사이다.

이번 JDC대학생아카데미에서 최 감독은 자신이 예술계에 입문하게 된 과정, 자신이 생각하는 예술은 무엇인지 들려줄 예정이다.

JDC 대학생아카데미는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마다 열리며 수강생 뿐 아니라 누구나 자유롭게 청강할 수 있다.

소셜미디어에서도 만날 수 있다. 페이스북( facebook.com/JDCAcademy )에 강연일정과 강사소개, 그리고 강연내용 등을 상세히 담고 있다. 

스마트폰에서도 안드로이드는 '팟빵'에서 아이폰은 '아이튠즈'에서 '제주의소리' 혹은 '대학생 아카데미'를 입력하면 팟캐스트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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