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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 뚫을까? 방패가 막을까?...1차 가늠자 추석민심 어디로?

2017년 09월 29일(금) 09:10
좌용철 기자 ja3038@hanmail.net

[지방선거 D-250일] ① 제주도지사 선거, 자천타천 14명 ‘창과 방패’ 싸움 예고

전국 17개 시·도 단체장을 비롯해 ‘풀뿌리’ 지방권력을 선출하는 제7대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내년 6월13일 치러진다. 제주에서도 여론 향배의 1차 가늠자가 될 추석민심을 잡기 위한 ‘풀뿌리 일꾼’들의 물밑 선거전이 가열되고 있다. <제주의소리>가 추석 밥상머리에 올릴 선거이야기를 7회에 걸쳐 보도한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1. 제주도지사 선거 누가 뛰나?
2. 제주도지사 선거 관전 포인트는
3. 제주도의원 선거(제주시) 누가 뛰나?
4. 제주도의원 선거(서귀포시) 누가 뛰나?
5. 도의원선거 관전 포인트 및 변수는?
6. 제주도교육감선거 누가 뛰나?
7. 교육의원 선거 누가 뛰나?

1.jpg
▲ 위에서 Z방향으로 더불어민주당 강기탁, 강창일, 김우남, 문대림, 박희수, 바른정당 원희룡, 국민의당 강상주, 자유한국당 김방훈, 김용철, 손석기, 국민의당 장성철, 무소속 강태선, 김택남, 김한욱 예비주자. ⓒ제주의소리
내년 613일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8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내년 제주지역 지방선거의 최대 관심사는 역시 도지사 선거다.

20146월 치러진 도지사선거에서 60%에 가까운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세대교체를 이뤄낸 원희룡 지사의 재선 도전이 기정사실로 굳어지고 있는 가운데 누가 원 지사의 대항마로 나설 지가 관심이다.

선거를 8개월여 앞둔 현재 도지사 후보로는 14명 정도가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다.

정치에서 8개월이란 강산도 세 번 쯤 변하고도 남을긴 시간이다. 게다가 정치란 게 살아 있는 생물에 비유될 만큼 변화무쌍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지금 시점에서 내년 도지사선거 구도와 결과를 예측하는 건 장님 코끼리 만지는 수준일 수밖에 없다.

설령 그렇다하더라도 이미 술자리에서는 각종 상상력이 동원된 선거이야기가 안줏감 1순위가 되고 있다.

원희룡 지사, '정무라인 복원-동부지역 정무부지사 영입' 재선 도전 기정사실화

현직인 원희룡 지사(53)의 재선 도전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 도민사회에서는 출마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선거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지만 그를 둘러싼 주변의 부산스러움이 그의 행보를 짐작케 한다.

일단, 지난 4.13총선 당시 새누리당 패배 이후 공석으로 있던 정무라인을 전부 복원했다. 특히 대권 도전 경험이 있는 김두관 의원(전 경남도지사)의 핵심참모였던 박재구씨를 책사(2급 정무특보)로 영입했다. 제주시 동부지역(구좌) 출신인 안동우 정무부지사의 영입 역시 선거용 포석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민생 현장을 찾는 발길이 예전에 비해 부쩍 늘어난 점도 선거행보와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다. 매일아침 공개되는 도지사 일정만 봐도 그가 얼마나 광폭행보를 보이는지 알 수 있다.

최근 들어서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출마하겠다고 선언하지만 않았을 뿐 지금까지 추진해온 정책들에 대해 당당히 평가를 받겠다는 입장을 수차례 밝히기도 했다.

민주, 강기탁-강창일-김우남-문대림-박희수 5명 물망예선전이 더 치열

5.9장미대선을 통해 정권교체에 성공한 민주당은 차제에 지방권력까지 거머쥘 기세다. 이 때문인지 후보군이 차고 넘친다.

본선보다 예선전이 더 치열할 것이란 전망 속에 김우남 도당위원장(62), 강창일 국회의원(65), 박희수(55) 전 제주도의회 의장, 문대림(52) 청와대 제도개선비서관, 강기탁(50) 변호사의 이름이 거론된다.

현재까지는 3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지난 대선에서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를 이끈 김우남 도당위원장의 출마 의지가 가장 높다. 김 위원장은 출마할 생각이다. 도당위원장과 중앙당 최고위원으로서 내년 선거를 승리로 이끌어야 할 책무가 있다고 말했다.

당적은 없지만 최근 청와대(제도개선비서관)에 입성한 문대림 전 제주도의회 의장도 주목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지방분권국가 균형발전이라는 문재인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의 성공을 위해 원 지사의 대항마로 ‘86세대인 문 전 의장 카드로 맞불을 놓을 것이라는 시나리오가 나돌기도 한다. 다만 현재 공직자 신분인 만큼 문재인 정부 안착과 제주현안을 풀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있다며 말을 아꼈다.

4선 중진인 강창일 의원의 경우 본인은 손사래를 치지만 당 주변에서 계속 군불을 때는 케이스다. 거론되는 당내 후보로는 현직 원 지사에 맞서기 어렵다고 판단될 때 꺼낼 수 있는 일종의 히든카드라는 얘기다.

이에 대해 강 의원은 현재로서는 생각이 없다면서도 그렇지만 청와대와 당에서 판갈이가 필요하다고 하면 선당후사 입장에서 나설 수는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86세대의 선두주자 격인 박희수 전 의장의 출마 가능성도 꾸준히 거론된다. 지난 2014년 도지사선거 때는 당시 신구범 후보와 함께 러닝메이트(제주시장 후보)로 나선 바 있다. 지난 대선에서는 야전사령관격인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 대선승리에 힘을 보탰다.

박 전 의장은 현재 거론되는 인물로는 현직 도지사(원희룡)에게 밀린다는 말이 많다. 3의 인물이 필요하다“4선 도의원을 하면서 누구보다 지방행정에 대해 잘 알고 있다. 도민의 삶의 질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싶다는 말로 출마 의지를 피력했다.

최근 들어서는 강기탁 변호사의 이름도 심심찮게 나돈다. 민주화를 경험한 ‘86세대,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이다. 지난 2011년 민주통합당 창당 과정에서 정치권에 발을 들였고, 최근 지인들에게 출마 의사를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변호사는 민주당의 승리라는 차원에서 (출마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출직 도전은 처음이라 상대 주자들에 비해 낮은 인지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이다.

당사자의 의중과는 상관없이 송재호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장의 이름도 거론되긴 하지만, 정작 본인은 “절대 아니라고 손사래를 쳤다. 원희룡 지사와는 인척 사이다.

, 자유한국당 김방훈·김용철·손석기-국민의당 강상주·장성철 하마평

1야당인 자유한국당에서는 최근 도당위원장에 선출된 김방훈(63)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가 유력 후보로 꼽힌다. 김용철(51) 회계사, 손석기(60) 전 서울시의회 의원 정도가 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다.

김방훈 위원장은 도민들과 많은 얘기를 나누고 있다. (출마와 관련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해, 출마 가능성을 높였다. 만약 출마하게 된다면 본인이 한때 보필했던 원희룡 지사와 적으로 맞붙어야 하는 얄궂은 운명과 맞닥뜨려야 한다.

김용철 회계사도 출마할 생각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일찌감치 출마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김 회계사는 두 번의 국회의원선거 출마 경험이 있지만, 지방선거는 첫 도전이다. 우선은 당내 경선을 통과하는 게 급선무다.

손석기 전 서울시의원은 준비하고 있다고 전제한 뒤 선거는 구도 싸움이다. 경선까지 갈 필요 없이 그 전에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로 단일화를 이뤄내는 게 중요하다며 구체적인 전략까지 소개했다.

한 때 나돌던 우근민(75) 전 지사 출마설은 당 안팎에서 제주판 3김을 다시 선거판으로 끌어들이자는 것이냐는 비판 속에 지금은 완전히 수면 밑으로 가라앉았다.

국민의당에서는 지난 대선 당시 제주국민선거대책위원회를 이끌며 타 지역에 비해 높은 안철수 후보의 지지를 이끌어낸 장성철(50) 도당위원장이 거론된다.

장 위원장은 주변에서 출마 권유를 많이 받고 있다.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출마 가능성을 열어 놨다. 최근 들어 각종 현안에 대한 당의 선명한 입장을 드러내는 성명서(논평) 정치를 통해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대선 과정에서 안철수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입당한 강상주(63) 전 서귀포시장도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2006, 2010년 도지사선거에 출마했지만 두 번 다 본선 진출에는 실패한 경험이 있다.

강 전 시장은 제주발전을 위해 기여하겠다는 생각은 늘 갖고 있다. 출마할 생각이 있다경선을 통해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역대 선거 무소속강세 현상, 무당적 강태선·김택남·김한욱씨 자천타천 거론

당적을 갖고 있지 않은 인물들 중에서도 하마평에 오르내리는 인사가 꽤 있다.

먼저 강태선(68) 블랙야크 회장의 이름이 제주 정치권에서 꾸준히 회자된다. 60만 출향도민들의 구심체인 재외제주도민회총연합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제주국제협의회 회장을 맡아, 고향 발전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강 회장은 출마여부에 대해 제주를 보면 답답한 생각이 든다. 안타깝다는 말로 대신했다. 주변에서는 원 지사(중문)와 동향(예래)이라는 점이 결심을 굳히는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18대 대통령선거 때 박근혜 캠프 국민통합행복추진위원회 제주지역 상임위원장을 지낸 김한욱(69) JDC 이사장이 거론된다. JDC 이사장 퇴임 이후 제주시내 모 처에 개인사무실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이사장은 주변에서 권유를 많이 받고 있다. 입당하는 문제까지 포함해 깊이 생각하고 있다고 출마 가능성을 열어 놨다.

김택남(58) 제민일보 대표이사는 지난 6월 자사 창간 기획기사(각본 없는 드라마 불꽃 튀는 각축전 예고)를 통해 주변에서 출마 권유를 받고 있다며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 2014년 지방선거 때도 출마 가능성을 내비쳤지만 결국엔 포기했다.

김 대표이사는 권력은 줄 세우는 게 아니라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사유화된 제주주권을 찾아 주인인 도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출마를 심도 있게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6.13 지방선거까지는 아직도 8개월 넘게 남았다.

물망에 오른 인사들의 정당 선택을 비롯한 향후 거취, 각 당의 외부수혈 여부와 그에 따른 당내 역학관계, 후보 간 이합집산 등 남은 8개월 동안 대결구도는 변화무쌍할 전망이다.

정권교체에 성공한 민주당의 창이 강할지, 정치변방에서 더 큰 제주를 선언하며 중앙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원희룡 지사의 방패가 강할지, 그도 아니면 또 다른 반전드라마가 펼쳐질지 유권자들의 관심이 8개월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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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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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7-10-07 04:07:21    
인물들이 이도 저도 아니구나.
원희룡 생각보다 신통하진 않지만,
저 리스트에서는 아직도 최고다.
저 인물들만 나오는 한
아직도 원지사 찍을 의향이 있다.
11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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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7-10-06 19:30:11    
다 고만고만해서 누굴찍기가...
168.***.***.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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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7-09-30 06:14:04    
아부 아첨에 자기만 승진하고자하는 자들을 주변에 득실... 부서장들 자기 라인만 점수주는 그 구도로는 도민이 불편은 안중에 없어 부서장 입맛대로 줄 세우기 그만해라. 부서장들 자기 라인 직원간 음주가무하는것 잘 지켜 봐야 한다. 청렴한지..
116.***.***.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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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8 2017-09-30 05:42:13    
댓글 장사 이젠 그마이 하시지요?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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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도민 2017-09-30 01:05:53    
지겹다
원지사를 입에 거론하늕자체가
그동안 행정가에게
지금은 정치가에게 맡겨본들
돌아오는건 불신과 허탈이네요
제주경제는 늘 바닥권에 허덕이는데
지사 주변 벌레들만 살찌우니
참 살맛 안나는 제주이네요
내년 도지사는 정말 소신있고
제주를위하고 헌신할 수 있는
전문 경영인이 맡아
제주 경제라두 살렸으먼 좋겠습니다
요즘 육지에선 제주도를
특히 행정을 신뢰 안 한다 하네요
법두 없이 원지사 눈치만 보며 자리지키기에 급급하다 들었습니다
다음 도정은 제주도가 잘 살수 있는
선장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주 우수 학생들이 외지로 나가는 이유 또한
제주도에선 희망이 없다고 판단 해서이고
그 부모들두 자식들 만큼은 외지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서 보낸다 생각합니다
이젠 전...
17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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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als 2017-09-29 22:29:14    
장...???
깜도 못되는 ... 웃기네...
어중이떠중이 다 나왔네...
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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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결로 도정교체 2017-09-29 15:18:13    
인물들 면면을 보니.도의원 급도 안되는 사람도 있고.. 도의원시절 생계정치 수준으로 지내다 이제 광팔려고 이름석자 올리는 수준..한마디로 깜량도 안되는 이는 좀 빠지시고...

어쨌거나 49:51 싸움이 될겁니다.
현직 제왕도지사냐 현직제왕지사를 이길자 한 명..
현직지사측은 그 한명으로 도민역량이 결집되지 않도록 이이제이 분열전법을 쓸테고 이에 놀아나는 세작후보들도 있을테고..
도정을 교체하고자하는 분들은 51%를 원한다면 맘에 100%는 안되도 이중에서 가장 도지사깜이 될만한 사람으로 전략적으로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물은 도민이 만드는 것입니다.

이 인물들 중에서 현재 원희룡을 뛰어넘고 도정교체를 할만한 사람..
도지사가능성이 있는 사람.. 한 명정도는 보입니다.
그...
11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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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심도없는 소리기자야! 2017-09-29 14:40:11    
자칭 기자란놈이 정보가 어두운 거냐 아니면 다른 뜻이 있는거냐?
박募씨가 저울질 한다고? 몇 근이나 나가면 출마 확인 될거냐?
요즘 제주소리 기사를 보면 과거 이募 국장 있을때하고는 판이하게
틀리다. 광고 얻어먹기가 그렇게 어렵냐? 창피한 자식들...
저 위에 사진중에 빨리 걸러낼줄을 알아라. 원지사 경험으로 인해
우선 제주재외도민어렵고 서귀포 출신 어렵고, 신입생 어렵고 등등
제주도민들 두번 다시 안 속을거다. 나는 딱 4사람 정도로 일단 압축한다.
1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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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룡의소리 2017-09-29 15:04:35    
희룡의소리의 민낯입니다
2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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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7-09-29 14:00:30    
원희룡만은 무슨일이 있더라도 막아야 한다.
당선확률 가장 높은 사람에게 밀어줄거다..
쓰레기,도남동 행복주택,전용차로 뭐 하나 맘에 드는게 없다.
49.***.***.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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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맹해도 2017-09-29 13:56:27    
누게가 뭐렌 고라도 난 무조건 김우남 도지사.
뚝심있고 의리있고 난 무조건 무조건이라.
27.***.***.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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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거리 정치 청산 2017-09-29 12:51:32    
청렴도 꼴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제주 공직자의 부정부패로 공직사회의 신뢰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목민심서의 경고에 따르면, 해야 할 일은 제대로 못 하면서 자리에 머물러 있는 행위를
자리를 훔치는 범죄행위인 절위(竊位)라고 했습니다.
자신을 더럽히고 또 남의 기회도 박탈하는 파렴치인 것입니다
요즘 제주에서 횡행하고 있는 절위의 중심에는 다름아닌 패거리 정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도민들이 뼈아프게 반성하고 제대로 선거에 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특히 패거리 정치와 야합해 권력의 단맛을 즐기려는 언론들이 정신차려야 합니다
22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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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리 2017-09-29 12:40:43    
이제 진짜 제주인한테 제주를 경영토록하자
제주대학 출신이 도지사할때가왔다
서울대 출신 최악의 도지사
경험 했으면 그만 속읍시다
2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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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방 2017-09-29 13:40:19    
좀 웃기지 마라
제주대 출신 김태환도지사도 있었고
어느 대학 출신이 중요하냐 ?

너 머리 속에 떠올린 사람들
도의원할 떄 수준 다 나왔고

다 그사람이 그사람이다.
11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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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 2017-09-29 11:50:49    
개똥이 아버지, 순이 삼촌, 김씨, 강씨,...
개나 소 아무 것이나 모두 나열했네요
이게 언론의 자세인가요
이 중에서 구태 정치인, 갑질 신문지 회장, 실패한 정치인, 권력지향형 언론인,
비리부패 연루자, 기회주의자, 변절자들은 제외되어야 한다
22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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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쿵 2017-09-29 11:37:26    
하루방들이 싫어요.
한 살이라도 젊어야죠.
적폐세력인 자한당은 싫어요.
원희룡. 문대림. 박희수!
39.***.***.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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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2017-09-29 11:26:59    
원희룡 지사 재선이 답인거 같다.
쓰레기.버스개편.버스차로제. 적응하면
더나은 제주를 위함이다.
22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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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텡이 2017-09-29 11:11:09    
여성도지사가 나오기를 희망한다
1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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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샷 2017-09-29 10:32:10    
기존 정치인들은 이제 그만~~~~
새로운 인물이 되었으면....
제주도민을 위한.. 제주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그런
경험이 많은 사람이였으면 합니다.
1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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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 2017-09-29 10:00:43    
일잘한건 김우남이지 않나?
제주현안 잘알고 중앙인맥 빠방하고 비젼제시 능력있고 난 우남이가 도지사 되믄 좋겠다.
17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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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장 2017-09-29 10:50:17    
제주도 선장이 되어주세요
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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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17-09-29 18:54:46    
중앙인맥이 빠방허여?뭐 알고나 고릅서~3선허멍도 개뿔이우다
12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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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7-09-29 09:25:27    
딱히 역량있는 인사가 없네..

우근민 신구범 김태환 어디 갔냐??
14.***.***.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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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2017-09-29 09:37:02    
그나마 원지사의 가장 큰 업적이 우근민, 신구범, 김태환 퇴출이다.
1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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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7-09-29 10:09:05    
그 퇴출된 제주3김이랑 별반 없는거 같아서 하는말이우다.. 제주의 희망이라고 생각한 원희룡 지사마져도 요즘 저리 흔들리는데.. 아.. 제주 인재풀 답이 없다..
14.***.***.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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