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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이석문 교육감 맞서 보수 후보 단일화 될까?

2018년 01월 03일(수) 09:11
이승록 기자 leerevol@naver.com
[지방선거 D-160일] ② 제주도교육감 관전포인트...교육의원 무투표 당선 무더기?

교육감 후보2.jpg
이석문 교육감-강성균 교육의원-고재문 제주교총 회장-윤두호 전 교육의원-김광수 교육의원-고창근 전 교육국장(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6.13 지방선거가 5개월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도교육감 선거 예비주자도 8명에서 5~6명으로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

제주도교육감 선거의 최대 관심사는 현역 이석문 교육감의 대항마로 보수 후보들이 1대 1 구도를 만들 수 있느냐다.

진보 성향의 이석문 교육감은 출마선언만 안했을 뿐 재선 도전은 기정사실이다. 여기에 전현직 교육의원과 전 도교육청 간부가 출마를 고려하고 있다. 

현재 교육감 선거에 자천타천 거론되는 인사는 6명이다. 3개월 전 8명 보다 2명이 줄어든 셈이다.

지난 선거에 출마해 아쉽게 2위를 차지했던 고창근 전 제주도교육청 교육국장이 절치부심하고 있고, 윤두호 전 교육의원 역시 일찌감치 재도전 의사를 밝혔다.

현역 교육의원 중에서는 김광수 의원이 가장 적극적이다. 교육감선거 외에는 눈길 조차 안줄 정도로 '배수의 진'을 친 상태다. 

강성균 교육의원은 교육감과 교육의원, 현역 도의원 모두 고려하고 있다. 특히 민주당에서 애월읍 선거구 탈환을 위해 강 교육의원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제주도교원단체총연합회(제주교총) 회장인 고재문 한라대 교수도 여차하면 '선수'로 나설 태세다. 

교육감 출마를 고민하던 부공남 의원은 교육의원 재선 도전으로 방향을 틀었다. 역시 교육감 후보로 거론됐던 허향진 총장은 불출마로 가닥을 잡았다.

◇ 이석문 교육감 "지금은 교육혁신 시기"...3월 이후 공식 출마선언

이석문 교육감의 재선 도전 선언은 오는 3월로 미뤄졌다.

이 교육감은 4년전과 훨씬 다른 구도에서 선거를 치러야 한다. 4년 전에는 무주공산에 도전자 입장이었다면 이번에는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다.

선거구도나 주변 정치상황이 4년전보다 좋아진 것도 사실이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이전 박근혜 정부 때 보다 훨씬 진보교육감이 활동하기 편해졌다.

게다가 원희룡 지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교육전출금 문제 등 현안 사항도 풀었다. 진보성향의 다른 후보도 없어 구도 역시 유리하다.

다만 지나친 친(親)교사, 친 전교조 위주 정책을 펼치면서 교장-교감 등 전문직과 교육행정직의 내부 반발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교육행정직 공무원들 사이에선 '이 교육감만 아니면 된다'는 말이 나돈다는 얘기도 있다. 

이 교육감은 지난 12월19일 송년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정부 들어 내년 3월까지가 교육을 혁신하는 최적기라고 생각한다. 다른 곳에 한눈 팔지 않고 교육 혁신에 집중해야 할 때”라며 “선거 얘기를 꺼내면 직원들 분위기가 뒤숭숭해진다. 3월 이후 입장을 내놓겠다”고 공식 출마선언을 3월 이후로 늦춘 상태다.

◇ 와신상담 고창근, 이번엔 윤두호, 현역 의원 김광수-강성균, 고재문 교총회장

보수성향의 후보는 총 5명이다. 

4년 전 선거에서 2위를 차지한 고창근 전 교육국장이 건입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맡으면서 활동 보폭을 넓혀왔다.

고 전 국장은 보수 후보가 갈라져 4파전으로 치러진 4년전 지방선거에서 26.9%의 득표율로 이 교육감에 이어 2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고 전 국장은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면서도 "캠프 구성도 모두 스탠바이 상태"라고 준비를 많이 했음을 시사했다.

그는 "4년 진보교육감이 했으니 이번에는 균형을 맞추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도 했다.

윤두호 전 의원도 출마에 적극적이다. 윤 전 의원은 4년 전 고 전 국장으로 후보를 단일화하는 바람에 아쉽게 출마하지 못했다.

윤 전 의원은 현재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을 맡고 있다. 그는 "마지막으로 도전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피력했다.

현역 교육의원 중에서는 김광수 의원이 가장 적극적이다. 일찌감치 교육의원 출마를 하지 않겠다고 배수의 진을 친 상태에서 교육감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 의원은 지난 선거에 출마했거나, 출마 직전까지 갔던 고 전 국장과 윤 전 의원에 대해 "두 분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며 "4년 전 인물들을 도민들이 과연 기억하겠느냐"고 우회적으로 자신감을 피력했다.

강성균 교육의원은 교육감과 교육의원 재선, 일반 도의원 도전 등 세 갈래 길에서 고민을 하고 있다. 

보수후보 단일화 논의가 어렵게 될 경우 교육의원 재선이나 일반 도의원에 도전할 가능성이 높은 게 사실이다. 여기에다 애월읍 선거구에서 민주당이 강 의원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고, 강 의원도 긍정적인 입장이다.

고재문 제주교총 회장은 보수후보 단일화 중재자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 보수 후보 5명 "단일화 안되면 자멸" 공감대...하지만 동상이몽?

현역인 이 교육감을 상대하기 위해선 출마가 거론되는 후보 모두 단일화가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자칫 4년 전처럼 보수 후보가 난립할 경우 이번에도 이 교육감에게 재선을 '선물'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도 하고 있다.

고창근 전 국장은 "예비후보로 등록하는 순간 후보 단일화가 어려워진다"며 "단일화를 위해 후보들을 만나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강성균 의원은 "제주교육을 바꾸자는 분들이 얘기가 잘 안된다. 주변을 통해 '나는 죽어도 간다'고 고집을 피우고 있다"며 "이런 식으로 하면 단일화는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윤두호 전 의원은 "예비후보 등록 전에 후보 단일화를 마무리해야 한다"며 "합의가 되지 않으면 곤란하다"고 단일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고재문 회장은 "보수단일화를 통해 현역과 1대 1로 붙어야 승산이 있다"며 "아직까지 단일화 움직임은 없지만 2월까지 마무리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광수 의원은 "2월말까지 후보가 정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낙관했다.

◇ 교육의원 5개 선거구, 3개 선거구는 무투표 당선 가능성

제1선거구(조천.구좌.우도, 일도2.화북.삼양.봉개.아라동) = 현역 부공남 교육의원이 재선을 준비하고 있다. 고향(구좌읍 평대리) 후배인 김장영 중앙여고 교장은 2선거구로 방향을 틀었다. 부광훈 전 오현고 교장의 출마 여부가 관심사다. 부 전 교장은 부 의원과 4년전 맞대결을 했지만 낙선한 바 있다.

제2선거구(일도1.이도1.2.삼도1.2.용담.건입.오라동) = 김광수 의원의 교육감 출마로 무주공산이 될 것으로 보인다. 2월말 퇴임하는 김장영 중앙여고 교장이 출마를 결심했다. 여기에 4년전 3선거구에 출마했던 강덕부 전 제주시교육장도 선거구를 옮겨 재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오창수 전 제주도교육위원회 교육위원도 출마를 준비중이다.

제3선거구(애월.한림.추자, 연동.노형.이호.도두.외도동)= 현역 강성균 의원이 변수다. 교육감과 일반 도의원 출마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 김상희 전 제주시교육장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제4선거구(성산.남원.표선, 송산.효돈.영천.동홍동) = 교육의원 사상 첫 3선 의원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재선인 오대익 의원이 4년 전에 이어 이번에도 무투표 당선 가능성이 점쳐진다. 

제5선거구(대정.안덕, 천지.중앙.정방.서홍.대륜.중문.예래동) = 현역 강시백 의원이 무투표로 재선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이렇다할 후보가 없기 때문이다. 문석호 전 의원이 불출마 입장이어서 리턴매치가 이뤄지지 않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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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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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9 20:29:23    
ㅋㅋ 아무리 떠들어봤자 보수 후보 단일화 어렵다. 4년 더 망쳐놔도 어쩔 수 없다.
학부모/주민 지 새끼들만 생각하고 이기적이면,
기껏 교육감 하겠노라고 감투 사냥꾼들만 있으면,
..그런 주민, 그런 도민 위해서 이석문 착한 사람 내쫓을 것 있겠나.
더 죽쑤게, 더 중앙집권 전체주의교육 하게 내버려 둘 수 밖에. 망해야 일어난다. 걱정할 것 하나토 없다.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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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9 14:59:35    
저 아래 100m 달리기 교육 이야기인데,
엘리뜨 체육이냐, 전인교육 체육이냐 이야기인데,
... 를 바로잡겠다는 전교조 교육감이라는 자가, 엘리뜨 체육에 기울어진 초중고 체육교육을 방치했다?
이런 게 전교조 교육감이라면 구태여 전교조 할 것 있나?
... 보호자가 약한 학생을 끌어내어 수업도 빼먹게 하고 운동만 시켜서 무가치한 메달 따게 하는 것은
부르좌계급의 상업주의 체육이며, 군사독재 시절 행사를 위한 학생 희생 작페였다.
그 학생은 보통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 해 평생을 망치고, 코치에게 매맞고, 깡패주의적 기율에 시달리고 ...
인권유린의 대표 경우다.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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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9 15:05:33    
1980년대 중앙중에서 내가 육성회장이 되어 육성회비의 엘리뜨 체육 배정을 반대하고 (그건 투쟁이었다. 전교조는 이런 투쟁 해 본 적도 없다), 축구부 해산시키자 했더니 난리가 났다. 학교의 명예... 어쩌구 하면서. 학교의 명예가 학생의 학습권보다 더 크냐? 전교조 교사들 어디 대답해 보라. 요새는 돈이 남아도니까 버스까지 마련해서 학생들의 학습권을 박탈하는 모양인데, 이석문 교육감, 무시거 햄서?
체육교과서에 나오는 수영 하고 있나? 교과서를 제대로 가르치고 있냐고! 가사실습 하나? 미술 그리고 있나?
음악시간에는 조용하라고 규율만 잡고 있는 거 아냐? 영어 듣기는 제대로 하나? 선생이 어떻게 다 가르치냐, 학원 다니라고? 공공연히 정직한 담임들이 그렇게 권고하고 있잖나. 이석문이 교육감 되어서...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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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9 15:11:33    
기자회견 할 때 웃지마! 문재인처럼 줄줄 울어도 시원치 않은 판에 무슨 낯으로 웃는거냐.
학생들의 학습권을 빼앗는 것은 인권침해다!
일본 식민 군국주의도 아닌 요즘 세상에 공립학교들은 왜 남녀공학 않나. 학부모가 반대해서? 교육감은 어떻게 생각하는데? 초등에서 남녀공학, 고교에서 일부 남녀공학 대학에서 남녀공학 ... 당연히 중학교는 남녀공학 해야 하는 것 아닌가. 남자중학교에 가사실습실 만들고 체육탈의장 따로 만들고, 당장 남녀공학 시키라! 쓸데 없는 곳에, 부자집 아이들까지 무료급식 시키지 말고.공짜면 좋다고? 그게 복지 교육이라고? 바보 아냐?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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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9 15:18:06    
한 아이도 잃지 않는 교육?
진리의 시금석은 실천이라고 내가 몇 번 말했나!
한 아이, 한 아이를 아껴라. 말만 말고.
왜 싫다는 데 제주시 아이들 시골로 보내나. 지역주민이 반발해서? 왜 시골학교는 끌어올리지 않나.
학생의 통학권은 학습권의 일부라는 교육권론도 모르나?
시골 고등학교의 수학시간을 함께 들어가서 참관해 볼래? 교과과정을 얼마나 몇 명이나 소화시키고 있나 볼까? 좌파이념에 찌들어서 교육의 현실을 외면하고 학생의 학습권/인권을 짓밟고 있는 상층구조의 우두머리 교육감은 자폭하라!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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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9 15:26:16    
교사의 7%니 된다는 전교조 조합원들은 뭐 하는 건가. 촛불 들고 나서려니 공부할 시간 없다?
망할 놈의 세상 저주하고 앉아 있으려니 책상 앞에 앉아 있을 수 없다?
인구는 제주시 동지역으로 몰리는데, 왜 학교를 더 짓지 않고 무료급식만 하나. 네 새끼 같으면 시골로 보내고 마음이 편하겠나. 공부가 임시 떨어지는 아이는 더 보호하고 아껴야 할 것 아니냐.
교육의 계층세습을 논하는 것들이 귀중한 학생들의 학습을 실제로 도울 방안은 따지지 않고 정부만 욕한다? 이제는 문재인 탓에 욕할 정부도 없다? 자포자기다? 이런 것들이 교육감은 차지하겠다고 ... 이봐, 자기네만 옳다는 패거리의식에 빠져서 못할 짓이 없다? 집단행동 해? 뭐가 옳다고?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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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9 15:33:51    
학교 교육이 집단적으로 불신을 받고 있는 이유는 좌파교육이 아니어서가 아니다.
학생들의 학습권과 청소년의 앞날을 위한 진솔한 고민이 부족하기 때문이며, 교직자 집단의 집단적 질적 저하 때문이다. 우리 모두 시대의 아들이다. 권력으로 타락하고 돈으로 썩은 시대에 교사집단인들 정치집단보다 더 나을 수는 없다.
이렇게 댓글을 달지만 나도 나다. 피차 깽판 놓지 말고 진실로 청소년을 좀 아껴 보자. 교육감 권력 놀이 그만하고.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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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7 09:14:58    
한심한 제주 전교조.
이석문 교육감은 영어교육도시 학교들의 장점을 따오겠다고 했는데 ...
그 영어교육도시의 법적 근거가 된 특별법 상 <외국인학교> 조항에 대해 제주전교조가 벌떼같이 나서서 뭐라고 했었지? ... 토론회 강당에서 사무국장이라는 자가 마이크와 강단을 점거하고 토론을 막고, 깡패다, 영어 잘 하면 한국인 정체성 사라진다고 했다. 왜, 어쩔래. ... 이런 것들이 영어는 둘째치고라도 교육을 한다고 깽판을 놔? ...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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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7 09:22:46    
외국인학교에 관해 내가 제주 제민 한라 서귀포 신문에 5단 통 광고를 냈지. 교원노조의 무식한 행패를 친절하게 설명. 그 당시 지부장 존경하는 이용중 선생과 MBC TV 40분간 생방송 토론에서 내가 전교조를 격파, 전화 여론조사 87%를 획득했고, 삭제되었던 외국인학교 조항이 다시 법안에 올라갔었다. 민주화? 바람에 도지사 교육감도 찍 소리 못했거든. 2~3일 후 이석문 당시 전교조 제주지부 부위원장이 아침 6시에 전화를 집에 걸어왔다. 다시 토론을 하잔다. 30분을 야단을 쳤는데, 그래도 이석문 부지부장은 침착했다. 당신 대탄한 사람이다, 내가 칭찬했지. 그리고는 교육감이 되어, 이번에는 영어교육도시의 좋은 점을 따오겠다고 참회했지. 훌륭해.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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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7 09:32:44    
영어교육도시를 더 발전시키고, 나아가 중국어 일어 교육도시도 발전시켜야 한다고 공약하면 좋겠어.
주변의 강대국들 사이에서 무역으로 먹고살려면 영어 중국어 일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정도는 도민의 자제들이 익혀야 하지 않겠어? 제주전교조 정말 이따위 쇄국적으로 나갈거야? 전교조 당신네 가운데 중국어 베트남어 공부하는 솔선수범 교사 몇이나 있나. 그러고도 시대를 앞서는 교사야?
체육에 대해서도 한 마디 하겠어. 체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스스로 실천하는 전교조 교사 몇 명이야?
술 퍼마시는 게 자랑인가? 시대를 통탄하면서? 웃기지 마. 하루 세 끼를 위해 주기도문을 외우게. 이용중 교사가 어린이 건강을 위해 애쓰는 것 훌륭해. 실제로 실현되어야. 실천은 진리의 시금석.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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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7 09:44:35    
너는 뭐 하냐고? 나는 65세에 제주대 외국어교육관에서 중국어 공부 시작해서 HSK급 따고
중국의 10개 YMCA 총간사들 초대해서 대접하고 100주년 기념식에 초대받고 형제처럼 사귀고
2008년 초에는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북경 가서 보름, 2015년 가을에는 상해 가서 한 달포 지하철만 타고 다니면서 상해의 거리를 익히고 번지 상호만 가지고 찾아가는 사건기자 훈련하고, 2016년 말-2017년 초에 상해 남쪽 이우 무역도시와 산동반도를 돌며 시장조사해서 삽(제주도착 2000원) 전정가위 (제주도착 4000원) 귤따는 곡가위(제주도착 2500원)을 좀 수입해서 각각 5천원, 1만원, 6천원에 팔고 있는데, 농민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거지. 앞으로 비료도 수임해 볼까 꿍꿍이 중일세. 어때.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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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7 09:52:03    
중국어 좀 하니까, 제주의소리에 편집책임자였던 이지훈 투사가 강정해군기지에 관한 신화사통신의 기사를 거짓으로 뒤집어 칼럼 쓴 것, 도민 독자를 속인 것임을 밝힐 수 있었지. 일본이 찔끔하겠군 이라는 논지를 중국이 크게 분노한 것으로 뒤바꿔놓았더군. 이건 언론의 대표적 행패지.
중국어만 했나? 71세에는 제주대 통번역대학원에서 올A로 수료했는데, 젊은 엘리뜨들을 알게 되어 기뻤다. 지금 80세 뭐 하냐고? 와山에 올라가 노각 호박 고추 가지 농사 짓고 있네. 며칠 전 2000평 로타리작업을 했지. 다니면서 중국어 단어 외우고.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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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7 09:57:02    
HSK 6급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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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01-07 19:13:03    
어르신....그 연세에도 배움을 멈추지 않고 이렇게 인터넷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어리석은 후학들에게 소중한 지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고향 제주를 위해 후학들의 잘못을 따끔하게 혼내주시기 바랍니다.
4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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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7 21:12:59    
댓글이야말로 비교적 솔직한 쌍방소통의 마당입니다. 우리 사회의 문제를 걱정하는 사람들과의 만남이죠. 그래서 좀 미안하지만, 겸손 떨 것 없이, 욕도 하고 해서, 생각이 고착된 분들을 거쪄서 (거찌다 = 가만히 있는 사람을 성가시게 건드리다) 반박하게 하고 생각하게 하자는 못된 악취미죠. 늙은이가 까불어서 체신머리 없지만 너그럽게 봐주.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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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7 21:18:14    
제2차 바티칸공의회 문헌 중 <매스컴에 관한 교령>은 매스컴에 적극적으로 접근하고, 더 공부해서 가 아니라 즉각 말을 하라고 권고하고, 매스컴 직종에 적극 진출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작금의 언론의 부패와 그 해악이 어떠한가를 보면, 바티칸의 권고가 얼마나 적절한 것인지 통감하게 됩니다.
뭐, 제가 댓글 다는 건 악취미에 불과하지만.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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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2018-01-05 15:13:43    
헛소리 하늬바람 쓰신분 개인친분으로 이런글 올리면 안되죠 제주교육이 미래를 염려하셔야죠 깊이 생각 하십시요
1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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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홍발정버러지들 2018-01-05 10:00:48    
꺼져 버러지들아
쥐새끼와 닥년 똥꾸나 계속 빨아라
1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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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웃는다 2018-01-04 16:19:15    
남녕고 서무과 친척네 학교 니까 들어가서 선생으로 무슨과목 선생 해신고? 교장도 !!!!!!! 큰일 날 사람 교육자 는 안되주마씸 잘 알아봅써
1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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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4 2018-01-04 10:51:49    
100미터 경주하다가 한 친구가 쓰러지면 일으켜서 함께 뛰는 것은 이념이 아니라 인지상정이다. 교육은 인지상정을 가르치는 게 정상이고. 친구가 쓰러지든 말든 그냥 혼자 뛰다보면 503번으로 간다. ㅋ.
1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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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7 09:09:17    
훌륭한 체육교사 출신은 아니군.
이 사람아, 100m 달리기에서 옆 친구가 넘어진다고 해서 달리기 멈추고 손 잡아 일으키고 ...??
평화의 상징 올림픽에서 그러는 것 봤어?
.... 그 친구가 발작을 일으켜서 넘어졌다면 당연히 그래야지만.
... 지지표가 9표라? 전교조 체육교사냐? 전교조가 체육교육에 대해서 한 마디 언급이라도 해 봤나?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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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01-07 19:14:49    
이보시오..
경주가 뭔지 모르오??
경주는 승패를 겨루는겁니다.
친구가 경주중 쓰러졌다고 해도 나는 최선을 다해 달려야 합니다.
대신 경기 끝나고 친구를 위로해주면 됩니다..
모두가 똑같이 결승점에 도착하는것은 경주가 아니라 야합입니다.
4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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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8 09:42:29    
3574, 이 자는 전교조 스타일 또는 그 심정적 지지자인 듯.
경기의 목적은 1등이나 승리가 아니고 최선을 다하는 체질과 심성 기르기.
체육의 목적은 스포츠맨쉽 기르기. 정정당당한 겨루기.
그런데, "이기자!"는 체육의 규칙. "지자, 비기자", 이것이 전교조 체육의 규칙? 그렇다면 너부터 망한다.
네 자식이 망하는 것까지는 참는다.
그러나 네가 가르친다는 우리 자녀들을 망하게 하는 것은 참을 수 없다. 때려죽일 수준이다.
이런 것들이 선생이라면 어찌 큰 일이 아니랴!
3574, 네가 선생이라면 제주는 망했다. 암 덩어리다.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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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01-08 15:01:59    
저 윗분께서 달리기 시합을 이야기 하는데
우리나라는 사실 공부보다 스포츠를 먼저 가르쳐야 합니다.
스포츠는 단순히 체력향상뿐만 아니라, 페어플레이, 단결력, 그리고 승패에 대한 복종입니다.
온갖 반칙을 다 사용하고 나 혼자서 잘났다고...그리고 잘못되면 내 잘못이 아닌 남탓, 정부탓만 하는 이 나라는 발전하기 힘듭니다.
선진국으로 갈수록 엘리트 체육보다 아마츄어리즘이 더 발달했고 스포츠를 통해 이 사회에 스며드는 규칙을 배웁니다.
시합에 있어선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는 승복하고...그리고 패자에게 손을 내밀어 줄 수 있는게 제대로 된 사회입니다.
5년전 대통령 선거 졌다고 부정선거로 정권 무너질때까지 흔들던 양반은 스스로 반성해봐야 합니다.
미국은 선거결과에 승복하고 패자가 승자에게 축하의...
4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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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8 19:09:12    
제 선친의 유훈은 바로 체육제일 이었습니다.
체육은 최선의 도덕교육입니다.
... 빈약한 학교예산을 독식하는 학교 엘리뜨체육은 철폐해야 합니다.먼저 모든 학생의 체육이 극히 중요합니다. 교과서에 있는 수영도 가르치고 각종 구기도 모든 학생이 누려야 합니다. 그리고나서 엘리뜨체육은 그 학생의 학부모의 지원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지도교사에 대한 보수도 있어야 합니다.
... 영국 프랑스 일본 할 것 없이 잘 되는 나라는 체육우선입니다. 즐겁고 건강한 체육시간이어야 합니다. 체육복 입고 오지 않은 학생 무릅꿇게 해 놓고, 몇 명 뽑아 축구시합시키는 건 체육교육이 아닙니다.모두가 toe kick, inside kick trapping 등 기본기를 2인 1조로 연습시켜야 합니다. 고등학교까지 졸업한 청소년...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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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8 19:16:15    
고교 졸업생이 물에 빠져 죽었다면 교육감 책임입니다. 아이를 낳았다 하면 수영을 가르치는 것은 부모의 의무입니다.
규칙적인 운동이 두뇌를 좋게 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입니다.
공부만 해서 병신되고 운동만 하면 건달되고. 깡패 앞에서 벌벌 떨면 어찌 경찰국장 국방장관을 할 겁니까. 그보다도 이용중 선생님이 주장하고 애쓰듯이 어린이들을 건강하게 씩씩하게 바르게 키워야 할 건데, 체육을 가볍게 여기니 걱정입니다. 교원노조는 체육에 전혀 무관심합니다. 학생을 사랑하기보다는 교사의 권리 주장에 기울고, 헛된 정치에 기대기 때문입니다.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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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9 08:45:32    
전 전교조 제주지부장 이용중 선생님도 음식 비만 공해 에 관심을 갖으시고
스포츠맨쉽과 체육교육에 대해서는 별로 언급이 없으셨습니다.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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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4 2018-01-04 10:43:46    
이석문 3선이 90%다. 이게 현실. 길 가는 도민한테 교육감 후보 아느냐 물어봐라. 90%는 후보자 모두 모른다.
교육감 선거는 지금까지 한 번 되면 3선으로 가는 길이었다. 바람직한 것은 아니지만. 그리고 전교조가 한교총보다는 낫다. 한교총 한 게 뭐 있지. 아는 사람. 일반 서민들은 한교총 있는지도 모른다.
1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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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전인수 2018-01-04 10:50:34    
원체 일반도민들은 교육선출직에 큰 관심이 없다 제주시지역 학부모들에 물어봐라 이교육감의 재선이 좋은지 또한 전교조가 좋은지 악명도 인기라고 하면 할말없고.
22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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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낭머리 2018-01-04 18:15:54    
무슨 개소리.. 그리 되면 그야말로 제주교육 온통 빨갛게 물들여 놓겠군요.(그러면 안되죠)
원래부터 이석문은 전교조지부장 쪼무래기 출신에 깜이 아닌데도 차린밥상 거저 얻어 먹고서는 이제와서는 군자연척 하는디 결국
상품가치는 도민들 몫이자 권리입니다요.
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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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2018-01-04 22:54:33    
현직 이석문 교육감이기에 인지도가 높은 것은 인정하나 이것을 곧 3선으로 가야한다는 근거는 우습네요. 이석문에 대한 공과를 보고 대안을 제시하거나 새로운 교육비전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준비가 있다면 교체가 되겠죠. 설레발은 금물입니다~~~
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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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마로 2018-01-04 10:43:31    
윤두호 같은사람 욕심이 너무 많네요 자신을 돌아볼줄 알셔야죠 속이 새꺼멍한놈이 무슨 교육지도자 생긴대로 눈트고 못보겠네 자격 있노
1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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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01-04 08:26:09    
교육위원 교육감 선거의 피선거권이 교육자에게 제한됬다는것 자체가 헌법위반이고 교육삼자인 학생 학부모 교사중 학부모와 학생이 배제되는 고양이에게 맡긴 생선꼴 이다
이런식이면 예결위는 회계관련자만 환경도시위는 건축공무원만 뽑아야 하는가
2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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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당머리 2018-01-04 02:44:17    
실제로 교육행정직 공무원들 사이에선 &#039;이석문만 아니면 된다&#039;는 말이 나돈다는 얘기는 적확한 표현이지요. 행정직 공무원들 얼마나 개무시했으면 이럴까요? 제발 편가르지 말고 교사와 행정직 같은 시각으로 대접하면 덧날까 그러는가? 전교조는 태생적으로 부터가 편향된 사고에서 출발했음을 우리는 분명히 정확히 알고들 있어야 합니다.
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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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3 23:35:27    
단일화에 앞서서, 선거 등록에 앞서서,
당당하게 명운을 걸고 이석문 교육을 비판하고 정책을 밝혀야 우파 교육감 후보 자격이 있다.
교육의 비정치화는 한도를 넘었다. 사실, 교육은 본질적으로 장기적 정치선전이다.
... 교육을 전교조에게서 학부모/주민으로 되찾아와야 한다. 민주교육은 학부모/학생의 손에 달려 있다. 내 새끼 하나 특혜 받아 명문대 가는 것이 학부모의 집단 소망이라면 희망 없다. 결국 국민의 민도에 달렸다.
교육을 개혁하는 것은 학부모들의 공익적 관심과 역량에 달려있는 것이지, 교육감 하나에 달려있지 않다.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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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3 23:40:20    
교사 집단은 학부모/학생이 주체가 되는 교육의 바다 위에 떠 있는 배에 불과하다.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는 학부모 국민의 권리이며, 그 권리를 실현하는 전문가 집단이 교사들이다.
교사들이 멋대로 국민의 뜻을 거슬러 교육 내용과 방식을 결정한다면 민주교육이 아니다.
전교조의 행패를 막아야 한다.
그러나 잠자는 학부모, 이기적인 학부모 집단이라면 어찌 전교조의 행패를 막을 수 있으랴.
교육은 정치적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학부모들이 조직적으로 정치에 나서야 한다.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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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2018-01-04 01:40:25    
문대탄님의 댓글에 깊이 공감합니다. 보수후보 단일화를 위한 허접한 눈치보기 보다는 이석문 교육감의 교육철학과 정책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제시하고 제주교육의 미래비전을 제시하여 통찰력과 대안제시 후보로 단일화가 바람직합니다. 지금 경로당 회장 뽑는게 아니란 점을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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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4 07:33:30    
얼굴 잘 생기고 허우대 좋은, 점잖게 말하고 점잖게 걷는, 원로를 뽑는 게 아니죠. 허허허.
교육을 위해 명운을 걸고 치고나오는 40대가 이렇게 없나? 통탄, 대탄, 대탄히 탄식.
극한의 상황에서 논쟁적 투사가 필요하다. 목구멍에 풀칠하자는, 교육감 한 번 해보자는 자들로는 안 된다. 허허허.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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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4 07:35:54    
엊저녁 우파 후보 단일화를 위한 모임에 참여했는데,
모임에 밥은 내가 사기로 했다.
그러나 투사가 있어야 한판 붙어보든지 말든지 하지.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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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4 07:41:27    
전교조 독재 교육의 실상을 고발하고 바로잡을 자 누군가.
자라나는 미래 세대를 위해 투쟁할 용사는 누군가.
교육감 당선에 연연하지 않고 "할 말"을 외치는 자가 이렇게 없나.
..... 그리고서 무슨 단일화, 우파 교육감이냐. 좌*우를 넘어서 교육에 정진할 선봉장은 나서라. 외쳐라. ... 나를 찍으라는 멍청한 유치한 소리 제발 그만하고.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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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4 07:45:25    
마른 가랑잎이 널리 깔렸다.
불만 붙이면 요원의 불길이 될 것이다. (모택동의 어록에서).
진정한 혁명의 여건은 더욱더 성숙되고 있다.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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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다리 2018-01-04 15:32:28    
단일화 모임에 참여했다는 당신 누구신죠?
그리 위세가 대단한 분인가요? 정녕 사실이라면 이렇게 쓸 수가 없지롱.정신 차리세요.
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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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2018-01-04 21:01:06    
교육감 감이네요
21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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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4 21:10:34    
naver에서 문대탄 쳐 보게나.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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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2018-01-04 22:57:42    
문대탄님을 모르시면 댓글을 안다는 것이 바람직합니다.ㅎㅎ
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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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7 10:19:58    
정신 차리겠습니다.
저는 평생 감투 한 번 제대로 써 보지 못한 백면 서생입니다.
1939년 1월 모슬포 태생이고요, 5살에 만주 가서 살다가, 7살에 해방을 맞아 3.8선 밤에 몰래 넘어서 충남 대전에서 초 중 고 나왔고, 서울법대 졸업, 공군 중위, 동아일보 기자 박정희 대통령의 유신으로 35세에 사표 내고, 제주 와서 살고 있습니다.
민주화 되자 1991년부터 제주일보사 상임논설위원으로 몇 년 기염을 토하고, 지금은 제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 대학생 특수교육 HRA 후원자, 제주성내교회 은퇴권사, 4.3 바로잡기 회원, 강정민군복합항 발전문위원장, 제주문화포럼 이사, 동우회 이사 등 보람있는 모임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제주공항 활주로 만들 때 활주로 아래 깔고 다지는 보조기층재로 ...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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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7 10:25:50    
송이자갈을 몇 만 차 팔아서 떼돈을 벌어 토석채취로 부가세를 낸 첫 사람이 되었고,
그 돈으로 항만 개발에 필요한 석산을 사 모았으나 실패, 다만 토지 값이 폭등하여 부자가 되었습니다. 병신이 운이 좋았던 거죠. 먹고 살 생활비도 딸리던 시절에 아들 셋 딸 둘을 낳아 (산아제한 하면 집안 망하고 나라 망한다 고 하신 아버지 말씀에 목숨을 걸고 순종, 착하고 대담한 아내 덕택에), 영어 석사 하나, 변호사 넷이 되었는데 (하나님 감사합니다!), 둘은 제주에서 개업, 하나는 제주대 로스쿨 교수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정신차리도록 하겠습니다!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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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7 10:29:59    
정말입니다.
하낫 둘, 셋 넷! 3보 이상 구보!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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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7 10:34:40    
민군 화합을 위해 올해도 백령도 (전쟁 일어나면 거의 죽을 가능성)와 강정해군기지와 모슬포 공군기지에 귤을 50상자 20상자씩 보냈습니다.
학교와 교회의 가르침이 흐려진 시대에 필승의 군이야 말로 나라를 지키는 방패라고 믿습니다.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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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01-07 19:16:53    
교육에 있어서만큼은 좌파는 절대 안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지금 한국이 자유주의 시장경제와 민주주의를 기본이념으로 하고 있는 이상
교사는 이것을 정확하게 가르쳐야 합니다.
4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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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9 08:58:25    
근데 좌파라는 교사들의 주의주장이 어떤 것?
파업이나 하고 교장에게 덤비고 ... 뭐 그런것?
... 되게 못 가르치는 수학교사가 있었다. 중앙중에서, 방송수업으로 수학을 보충했더니 다른 선생님과 비교가 되었겠다, ... 방송 수업 없애라고 교장에게 달라들고 수당 내라고 ..
국어 선생이 전교조라고 까불더라. 수업시간에 신문지 덮고 졸면서, "뚫린 구멍으로 다 보고 있다... 잉? 조용해" 그 놈도 전교조 였다.
나는 5남매 거쳤던 11개 학교에서 학부모 회장 부회장으로 싸웠는데, 엘리뜨 체육 반대하고 수영 강조해서 중앙중 체육 점수에 반영하고 당시 90% 학생이 100m 목숨 구할 수 있게 도왔다. 남북군의 초중 학교에 학급문고, 공급했다.
잘만 가르치면 전교조를 하든 무슨 상관이랴.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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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 2018-01-03 13:46:56    
1층에는 학교 짓고
2층에는 소 키우고
3층에는 목초 키우고
4층에는 물고기 키우고
5층에는 농기계 공장 만들고
6층에는 유기농 하고
7층에는 병원 하고
8층은 도서관 만들고
9층에는 승마장하고
10층은 본인 맘대로
2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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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 2018-01-03 12:49:04    
모두 모여서 각서 쓰고 가위바위보를 해서라도 단일화해라
22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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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3 11:46:44    
단일화가 답이고 가운디 노란거돌아맨놈들은 제외.
22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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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2018-01-03 12:42:41    
이번 선거는 진보와 보수의 대결구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석문 교육감에 대한 최종평가의 성격이 더높은 선거라고 봅니다.
진보진영이 진보 교육감 후보에 대하여 몰빵하는 선거가 결코 될수없습니다.
후보가 난립해도 누가 열심히 교육정책을 홍보하고 바닥을 훑으냐에 따라 결정되는 초박빙의 선거일겁니다.
단언하지만 운동화 많이 산사람이 이기는 선거입니다.
11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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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방 2018-01-03 11:25:08    
다들 나와서 패가망신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보수중에도 광팔이 하려는 사람도 보이고

이석문을 이기려면
이석문을 능가하는 자체 조직이 있어야하는데
연합해서 뭘 해보겠다는 어설픈 사람들이
어떻게 이석문을 이기겠나?

퇴직금 받은걸로 선거자금 쓰고 밭 두어개 팔아서
선거자금 쓰다가
더 나이들어서 폐지 주우러 다니든지
아니면 노숙자 점심 먹으로 나오기 싫으면
제발 정신들 차려라

이석문을 이기려면 연합해서 이길 생각말고
독고다이로 해도 이길 자신감이 있을때
여기에 이름을 올려라
이런데 이름만 올리다가 늙발에 더 추해진다
11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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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팔이 2018-01-03 12:33:17    
광을 팔면 뭐가 생기는게 당연하다.
그 광값이 무엇인지도 밝혀야죠.
이석문의 광팬인것 같은데 무슨 이시대에 이석문이가 우상이라도 된듯하게 말하는데 동의하지못합니다.
교육현장의 사건과 사고, 비정규직 처우문제, 교육공무원과의 갈등등 표면화된 문제 해결에 어떤 결과가 있었는지도 살펴봐야 합니다.
들여다 보면 들여다 볼수록 이건 아니지라는 생각이 더 앞서는군요
11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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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방 2018-01-03 15:13:20    
정답을 가르쳐주니까
이석문 광팬이라네
독해능력이 있는건지?


4년전 왜 단일화가 안되었을까?
다 고만고맨해서 단일화가 안된거지
이번에도 다 고만고만해서 자기 주도로 단일화를 하려하고
설때부터 돈 쓰기 시작하면 절대 단일화 안된다

결국 이석문을 제외하고
나머지중에 치고 나가는 사람이 없으면 단일화는 물건너가지

괜히 남의 표까지 자기 표로 생각해서 별 조직도 없이 나오면
깡통찬다는 이야기인데

그걸 못 이해하고 무조건 이석문 광팬으로 이해하면 안되지
11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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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3 15:53:01    
맞아, 조직도 사명감도 이상도 없이 무엇하러 출마하노?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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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선투표 2018-01-03 17:05:26    
고만고만 한 사람들이 키재기를 하는것이 선거입니다.
다만 진영이라는 프레임으로 가느냐 인물로 가느냐에 따라 쏠림 현상이 나타나는거죠.
다음 선거가 진영의 프레임선거라는 확신이 어디에 있나요?
그런 징후는 아무데서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진보교육감이 맡아도 우리 아이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는거죠.
풀어서 말하면 우리아이들이 미래가 보이도록 교육혁신 하라는거죠.
그걸 이교육감이 잘 했으면 선거는 하나마나입니다.
그게 아닌 상황이니 그걸 풀어내는 후보자는 해볼만하다는 것이죠.
남의 독해능력을 의심하지말고 본인의 고루한 엤날선거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시길
나오는 사람들 좋은 정책 가지고 나오라고 해야지.
초칠부터 하면 되겠습니까?
11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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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3 11:00:16    
반대여론을 보자 보자 하니, 좌파만 잘못이라는데 ...
돈 보따리 끌어안고 있는 자와 돈 빼앗겠다고 몽둥이 든 자, 누가 이기겠나.
진정한 우파는 창의와 노력으로 기업을 일으키고 돈을 벌되, 다같이 살아갈 수 있는 평등사회를 지향했어야 했다.
미국이 2차대전 후 경제가 급상승하면서도 anti-trust law 등 사회적 약자 신생기업들의 활로를 열어주는 과감한 정책을 주류세력이 시행했기 때문에 아직도 초강국이 되고 있는 것이다. 공산당 한다는 소련을 빈부격차로 페레스트로이카 당하고. 실천이 문제다. 우파의 개혁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김무성 유승민 이런 부패 반역세력을 한국당이 품고 앉아서 뭘 하겠는가. 극과 극의 대결이다. 타협과 정치는 사라졌고 법치나 의회도 없어졌다. 남은 것은 ...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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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3 11:03:16    
우파 교육감? 그런 게 무슨 소용이 있겠나.
이석문 교육행정에 대해 당당하게 이론적으로 공개비판을 한 자가 누구냐?
교육감 시켜주면 교원노조에 살살 빌 건가?
말과 이론으로 좌파 교육이 안 된다고 설파하고 설득한 후보가 있기는 있나?
교육감 자리가 무슨 대수라고 ... 출세주의로는 안 된다. 이석문은 출세주의자가 아니다. 헌신적이다.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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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3 11:06:33    
이석문은 사리사욕을 도모했다는 소문이 없다.
우파, 자체 혁신이 먼저다. 나라가 망해도 하는 수 없다.
... 그런데 경쟁을 없애고, 100m 경주도 손잡고 하자는 식의 이석문 교육행정은 파기되어야 한다.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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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아웃 2018-01-03 11:09:58    
보수에 환멸을 느끼고 이제 좌파 교육감 옆에서 참회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라는 느낌으로 들리는데 저가 너무 오버해서 해석한건지?
11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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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3 15:38:23    
보수에 환멸을 그대는 느끼지 않는다고?
그런데, 좌파의 교육이 무엇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는 교육감 후보가 왜 이리도 없나.
...... 고대 그리스 역시 돈이 쌓이니까 망했다. 로마도 그랬다.
교육감은 되고 싶다고?
목숨을 걸고 공개적으로 비판했어야 하지 않나. 목숨 걸지 않고 교육감 하겠다? 명정에 올리려구? 가문의 영광을 위해서?
이석문과 전교조가 어떻게 결연하게 하나 잘 보라.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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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3 15:44:21    
평등 박애 자유 평화 ... 이런 용어들이 모두 한결같이 혁명적 구호라는 것을 모르나.
모택동의 영구혁명론이 아니더라도, 우파가 목숨 걸고 추구한 혁명 구호는 무엇인가? 있기는 했나? 밤낮 강우일 주교 등 선동가들에게 밀려서 숨죽이고 있던 우파가 타도되는 것은 당연하지 않나? 돈이 쌓이고 한 곳으로 몰리고 ... 부자집 자식은 타락하고 바보같고 ... 사업하면 실패하고 ...
우파가 무엇을 어떻게 교육을 하겠다는 건가? 좌파교육감과 달리 어떤 인간을 키워내겠다는 건가?
아니, 인간이란 어떤 것이고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어떻게 가르치겠다는 건가? 영어 잘하고 서울대 합격하고?? 고작 그것 가지고 좌파 물리치고 교육감 할 수 있겠나?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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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3 15:50:48    
우파, 반 죽었다가 살아나야 정신차린다.
... 문재인 임종석 치세에 교육감 출마하겠다는 자들은 촛불 교육 하겠다는 거 아닌가?
부자가 망해야 씨가 살아난다.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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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2018-01-03 17:15:55    
좌파가 아니면 우파라는 식의 사고로 교육감 선거를 재단하는 사고는 수정하셔야 합니다.
이념에 편향되지 않고 균형적인 감각을 가진 후보자는 차고도 넘칩니다.
다만 그들이 선택받을수있는 기회가 기득권의 힘에 밀려있는게 한국의 현실인거죠.
보수가 밀려있는것에 지나치게 자학하지 마시고 제대로된 세상으로 가는길에 힘을 보태주시는게 의미있는 격려라고 생각합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11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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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3 23:22:28    
편향된 좌파 교육을 하는 이석문 전교조 교육감을 누르고 교육을 이끌려면
이른바 좌파교육을 제대로 비판하는 말과 글을 공개적으로 알리는
적극적 인사가 있어야 하는데,
나를 찍으라는 자들만 있으니 ... 40대의 젊은 교육감감은 없나?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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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01-03 23:26:18    
그런데 이석문 교육행정은 사실상 없고, 중앙 전교조의 지령에 따른 口號와 정책과 人事만 있으니, 주민/학부모의 자치는 없고 중앙 전교조의 독재만 있다.
국가사회주의 독재 교육이 어찌 창의적일 수 있나. 경쟁을 없애? 수월성은 없애? 달리기도 경쟁 없이? 교육도 문재인 치하에서 망하고 있다.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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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 2018-01-03 10:17:20    
윤두호가 답이다
112.***.***.224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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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 2018-01-03 12:23:06    
내가 아는 윤두호의원은 좌우 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어떤 갈등도 조절하고 녹여내는 신의가있는 사람이다.
지난번 단일화 양보에도 한치의 조건없이 수용한 인물이다.
폭력교사와 학생사고로 얼룩지고 교육공무원과 교사간의 갈등이 첨예하고 학교내의 비정규직 처우에 한계를 보인 이석문의 대안으로 추천할만한 인물이다.
근거없는 비판의 숨은 저의가 뭔가? 당당하게 까봐라
11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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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바람 2018-01-04 14:26:20    
남녕고 행정실장에서 교장까지 역임한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임.
나는 남녕고 학부모로서 윤교장의 교육능력을 너무나 잘 알고있음ㅋㅋ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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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똥구리 2018-01-07 02:00:09    
미친놈 제주교육 한순간에 말아 먹는다.
광팔이 노름하려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눈 부릅뜨고 다니시지는 않는지 모른겠당.
참 한심하도다.
2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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