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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마지막 연합고사 합격선 269점...67명 탈락

2018년 01월 05일(금) 14:56
이동건 기자 dg@jejusori.net
2018학년도 제주도 평준화지역(제주시 동(洞)지역) 일반고 신입생 선발시험(연합고사) 결과 67명이 탈락했다.

제주도교육청은 평준화지역 고입 결과를 홈페이지에 5일 공개했다. 일반고 합격선은 360점 만점에 269점으로, 지난해 277점보다 8점 낮아졌다.

선발 인원은 정원 2607명(남자 1353명, 여자 1254명), 국가유공자·특례대상·특수교육 42명 등 총 2649명 규모로, 응시자 중 67명이 탈락했다.

1지망 배정 비율은 80.79%, 2지망 10.45%, 3지망 3.36%, 4지망 2.23%, 5지망 3.17% 등이다.

등록기간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며, 등록기간을 넘기면 합격이 취소된다. 고입 선발고사에서 탈락한 학생 67명은 미달 학교에 추가 지원할 수 있다.

추가 모집 원서 접수는 1월12일 각 학교별로 진행된다.

흔히 연합고사라 불리는 평준화지역 고입시험은 고교체제개편에 따라 올해를 끝으로 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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