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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서 양돈장 불 돼지 2200마리 폐사 2억대 피해

2018년 02월 15일(목) 10:24
김정호 기자 new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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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0시24부쯤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나 진화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제주동부소방서 제공>
설 연휴 첫날인 15일 0시24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의 한 양돈장에 불이 났다.

제주동부소방서는 현장 도착 직후 불이 확산되자 0시5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긴급구조통제단도 발령해 현장지휘소를 설치하고 전 직원을 동원했다.

불은 돈사 4개동 1033㎡를 태우고 화재신고 1시간10분만이 오전 1시38분쯤 꺼졌다. 이 불로 자돈과 모돈 2263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서 추산 2억7000만원의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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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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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가 나도 동정받지 못한..? 2018-02-17 19:59:39    
화재가 나도 동정받지 못한 축산업을 계속해야하나 아니면 전업을 해야하나 아이러니합니다.
주변인들은 혐오시설이 없어지기를 바랄 것이고
축산업자는 피해가 커서 죽을지경이겠고
이럴때 당국의 지도가 필요할때 입니다.
218.***.***.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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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한테는 미안하지만 2018-02-16 18:00:18    
이 기회에 업종 변경을 권합니다. 양돈장의 폐헤가 원체 크자나요..
1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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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2018-02-17 19:52:01    
미투
218.***.***.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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