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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캡스톤디자인 대상에 '제너레이터 토르' 수상

2018년 12월 07일(금) 17:01
박성우 기자 pio@jejuso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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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LINC플러스사업단(단장 강철웅)은 '2018 캡스톤디자인 결과발표회'에서 제주대 물리학과 제너레이터 토르팀(지도교수 유영훈)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청년, 세상을 뒤집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시상은 제주대 LINC플러스사업단과 제주테크노파크가 공동주관한 가운데 50여개의 도내기업과 6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번 결과발표회에는 바이오, 에너지신산업, 스마트관광 분야 등에 107개 프로젝트가 출품됐다. 

시상식에서 제너레이터 토르팀은 '압전소자와 풍력 발전을 이용한 충전기'를 주제로 한 프로젝트를 출품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생명공학부(지도교수 박세필), 칠성통 청년회팀(지도교수 문화조형디자인전공 오창윤), 아뭐래퍼시픽팀(지도교수 수산생명의학전공 이승헌)이 받았다.

우수상은 해양시스템공학과 시스테마팀(지도교수 팽동국), 멀티미디어디자인전공  댕댕이팀(지도교수 문영만), 생물교육전공 인피니티스톤팀(지도교수 생물교육전공 강경희)이 각각 수상했다.

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학교-기업-지역이 상호간에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며 "학생들이 제시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지역사회와 기업에 활용되고 상호연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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