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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의 땅 제주를 위하여

2018년 12월 17일(월) 08:57
이유선 교수 news@jejusori.net
[BOOK世通, 제주 읽기] (116) 장 자크 루소, 인간불평등기원론/사회계약론, 최석기 역, 동서문화사,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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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자크 루소, 《인간불평등기원론/사회계약론》, 최석기 역, 동서문화사, 2018. 출처=알라딘.

1. 인간평등의 시험대로서의 제주

연말이라 각종 송년모임에 나가게 된다. 원래는 번잡한 모임을 좋아하지 않아 잘 참석하지 않는 편이었으나 소위 ‘사회’ 생활도 해야 하고, 그런 모임에 전혀 얼굴을 내밀지 않았다가는 은퇴 후에 만날 사람이 아무도 없게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막연한 불안감이 들어 올해는 억지로라도 몇몇 모임에 얼굴을 내밀기로 했다. 그러나 결과는 역시 좋지 않았다. 예의라곤 모르는 폭력적인 사회자가 억지로 사람을 앞에 불러내어 내키지 않는 말을 시키거나 잘 부르지도 못하는 노래를 시키면, 그 광경을 보면서 다른 사람들은 억지스럽고 과장된 웃음을 웃다가 끝나는 것이 보통이다. 물론 어떤 사람은 개그맨 뺨치게 농담도 하고 가수처럼 노래를 잘 부르기도 한다. 참석자들의 인기를 끈 사람은 마치 대중스타라도 된 양 우월감을 뽐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과장된 웃음소리와 몸짓으로 자신의 열등감을 감추어야 한다. 

밀란 쿤데라는 《느림》이라는 책에서 학회에 참석한 학자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주도권 싸움을 묘사하며 인기 경쟁을 하는 학자들을 ‘춤꾼’에 비유한 적이 있다. 우열을 가리는 경쟁이 시작되면 이미 송년모임은 놀이터가 아니라 일터가 된다. 루소는 노래와 춤의 경연이 모든 불평등과 악덕의 첫걸음이라고 말한다. 

“연애와 여기에서 파생된 노래와 춤은 여가를 내어 모인 남녀들의 즐거움이 되기보다 일이 되었다. ....가장 노래를 잘 부르고 춤을 잘 추는 자, 가장 아름다운 자, 가장 강한 자, 가장 재치있는 자, 또는 가장 말 잘하는 자가 가장 주목받게 되었다. 그리고 이것이 불평등을 향한 또 동시에 악덕을 향한 첫걸음이었다. 이 최초의 선택으로 한편에선 허영과 경멸이 또 한편에선 치욕과 선망의 감정이 일어났다. 그리고 이러한 새로운 효모로 야기된 발효가 마침내는 순수한 행복에 치명적인 불길한 합성물을 낳게 했던 것이다.”
- 《인간불평등기원론/사회계약론》 99쪽.
노래와 춤에 소질이 없는 사람에게 송년모임이 괴로운 일터가 되는 이유를 루소는 인간평등의 문제와 관련지어 해명해 주고 있는 셈이다. 물론 이것은 필자가 웃자고 한 이야기이다.

좀 진지한 주제로 넘어가면, 올해 제주에서는 평등의 문제와 관련하여 매우 중요한 사건들이 있었다. 예멘인 484명이 제주도에 들어와 난민신청을 한 것, 그리고 ‘녹지국제병원’이라는 중국 녹지그룹의 투자개방형 외국병원(외국영리병원)이 도지사에 의해 허가를 받은 일이다. 이 두 사건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으로 그 처리 방향에 따라서 우리 사회가 평등이라는 가치를 좀 더 실현하는 쪽으로 가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여부가 결정될 것이다. 제주도가 대한민국의 정치적 미래를 정할 중요한 시험대가 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예멘인들의 난민신청을 받아들여 합당한 권리를 부여할 것인가의 여부를 두고 찬반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반대하는 사람들은 난민을 받아들일 경우 내국인들의 일자리가 위협받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루소는 그렇게 손익계산을 따지기 전에 어려운 사람들을 보고 연민을 좀 느껴보라고 말한다. 영리병원의 설립을 찬성하는 사람들은 의료서비스와 관련한 부자의 차별적인 권리를 인정하는 것이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루소는 자원과 재화가 부족한 상황에서 소수의 사람들이 그것을 여유 있게 향유하는 것은 명백히 자연법에 위배된다고 주장한다. 

2. “명상하는 인간은 타락한 동물이다”

루소는 자연 속에서 살던 인간에게는 애초에 우열의 개념이나 선악의 개념이 없었다고 말한다. 자연 상태에서 모든 인간은 평등했다는 것이다. 우열의 개념이 없으므로 남보다 더 나은 인간이 되고자 노력할 필요가 없다. 선이 무엇인지 모르므로 악을 행하지 않는다. 경쟁, 복수, 원한 따위의 감정은 자연 상태에서는 존재하지 않았다. 자연 상태의 인간은 배가 고프면 먹었고, 고통 받는 다른 인간을 보면 연민을 느꼈다. 그것이 자연법이다. 

물론 몇 백 년 전에 인간의 본성을 자기 식대로 추론하여 말하고 있는 철학자의 이야기를 토대로 현실의 문제를 논하기에는 시간적인 거리가 너무 멀기는 하다. 그리고 자연 상태에서 인간이 대체로 평등했는지도 알기 힘들다. 그러나 루소가 인간의 사회적인 제도와 법률을 불평등의 기원으로 보고자 한 것은 나름의 이유가 있다. 그는 우리를 자유롭게 만든다고 믿고 있는 그런 제도와 법률들이 우리를 자유롭고 평등한 상태로부터 오히려 얼마나 멀어지게 하는지를 역설적으로 보여주려 한 것이다. 

“사색하는 상태는 자연을 거스르는 상태이며 명상하는 인간은 타락한 동물이라고”(49쪽) 말하는 루소는 인간이 오늘날 겪고 있는 불평등과 고통의 대부분이 문명의 결과라고 주장한다. 문명인이 칭송해 마지않는 인간의 고유한 능력, 즉 ‘지혜’와 ‘이성’ 때문에 인간은 자연 상태의 온화함을 잃어버렸고, 과도한 정념에 휩싸여 고통 받는다. 루소는 “인간을 고립시키는 것은 철학이다”(84쪽)라고 말한다. 인간이 육체적인 연애만 알고 있다면 심한 애욕 때문에 발생하는 다툼과 잔인성도 없었을 것이다. 자연 상태의 인간은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종속관계의 속박에도 묶여 있지 않으며, 불필요하게 복종하는 일도 없다. 

행복하고 온화하며 미개한 자연 상태의 인간은 그렇다면 언제부터 부족한 소유와 낮은 사회적 신분 그리고 강자에 대한 예속 때문에 불평등한 존재가 되었는가? 루소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어떤 토지에 울타리를 두르고 '이것은 내 것이다' 선언하는 일을 생각해 내고는, 그것을 그대로 믿을 만큼 단순한 사람들을 찾아낸 최초의 사람은 정치사회(국가)의 창립자였다. 말뚝을 뽑아내고 개천을 메우며 '이런 사기꾼이 하는 말 따위는 듣지 않도록 조심해라. 열매는 모든 사람의 것이며 토지는 개인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잊는다면 너희들은 파멸이다!' 동포들에게 외친 자가 있다고 한다면, 그 사람이 얼마나 많은 범죄와 전쟁과 살인, 그리고 얼마나 많은 비참함과 공포를 인류에게서 없애 주었겠는가?”
- 《인간불평등기원론/사회계약론》 93쪽
모두의 땅을 ‘내 땅’이라고 선언한 사기꾼이 등장함으로써 그 모든 불평등은 시작되었다. 인류의 역사는 아쉽게도 그 사기꾼의 정체를 일찌감치 폭로한 영웅을 만나지 못했다. 그리하여 사유재산은 당연한 것이 되었고, 자연 상태의 미미한 신체적 불평등은 사회적 관계 속에서 뛰어 넘을 수 없는 차이로 발전했다. 지배의 쾌락을 알게 된 자는 다른 쾌락을 하찮은 것으로 여기기 시작했고, 모든 사람은 각종 기만적인 책략을 동원하여 지배자의 위치에 서고자 경쟁했다. 이리하여 자연 상태의 인간이 누렸을 자유는 파괴되었고, 불평등은 영원히 고정되었다.

루소는 미개인이 안식을 위해 살면서 노동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바라는 반면, 문명 속의 사회인은 언제나 더 힘든 일을 찾아다닌다고 꼬집는다. 루소가 보기에 문명인은 “자기의 노예 상태를 자랑하고, 그와 같은 명예를 갖지 못한 사람들을 멸시하여 말한다”(127쪽) 루소의 관점에서 제주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바라보자면, 예멘인들은 특정한 나라에서 온 불청객이 아니라 그저 고통 받는 연민의 대상일 뿐이며, 영리법인의 옹호자들은 지배의 쾌락을 맛본 자, 혹은 맛보고자 하는 자들일 뿐이다. 철학, 명상, 사색이 때로는 단순한 사실을 직시하지 못하게 한다. 

▷ 이유선 교수

현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강의교수
고려대학교 철학과 및 동대학원 졸, 철학박사
전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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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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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재 2019-02-13 12:00:34    
성평등 말은 그럴싸하지? 성평등한 다른 나라봐봐~남자여자차이가없어지니 남자가 여자체급경기가서 한방펀치로 훅가게하고 난 감정이느낌이 여자야외치며 생식기달고 화장실불쑥!샤워실도 오히려 놀라고 수치감 느끼면 성에대한민감성없다 비판? 대한민국ㆍ제주도 정신차려라! 나쁜것은 아무리 선진국서해도 따라갈일 아니다
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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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 2018-12-18 21:38:01    
이건 뭔 해파리 하늘 나는 개소리인가!
루소의 관점? 엿이나 바꿔먹고.
대한민국 국민의 관점으로 바라보자.제발!!
나는 제주도민이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이다. 나는 나와 내아이들 이웃의 안전과 평화가 우선이다. 이글쓴 양반! 이런글 쓰려면 최소 당신 딸래미 마누라 데리고 여기 제주에 와서 예멘난민신청자들 옆에서 살아보고 말해! 그래야 당신이 말하는 평등이니 연민이니 그런게 진짜가되지.그리고 갖가지로 웃기시는데 .세계적 깡패공산주의 나라 중국의 병원이 제주에? 제주도를 통째로 중국에게 상납하고싶어?? 평화의섬 제주를 국제왕따 국제미아로 못만들어 안달났냐??? 연민을 제대로 느끼려면 난민신청지들.중국에게 역차별 당하고 있는 제주도민과 대한민국 국민을 제대로 된 이성의 눈으로 비라봐 불가...
59.***.***.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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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인 2018-12-18 16:17:22    
그건 당신 이야기이고 우리나라 실정엔 안맞고
당신 돈내서 먹여살리든가 하고 제주도와 우리라라에 왜 난민 무조건 받아들이는지 이해가 안돼,우리나라는 국제난민협약 잘 따르고 있거든, 이상한설명 하지말고 우리 국민이 잘 알아듣게 쉽게 당신의 논리를 설명해줘봐, 남의말 쓰지말고,
39.***.***.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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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맘 2018-12-18 15:20:21    
어떻게 이런 사고와 사상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는지...매국노가 좋아하는 양식을 채워주는구만
2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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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12-18 15:04:59    
똑똑하다 하여 말을 글로 옮겼으나
지금의 원 지사 도정과 같으니
평등의 땅 제주는 곧 도민에게 뱉은말을 실천하여
모든 제주도민이 평등해지는게 아닌가 하오만
온화한 미소를 밖으로 띄우며 속내는 악마의 마음
으로 웃고 있는 지금의 제주도요
6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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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es 2018-12-18 15:01:57    
그러니까 니네집으로 데려가서 먹여살리라
니돈으로
말만하지말고 자신먼저 행동으로 옮겨봐라
다른사람한테 떠넘기지말고 필히 외출금지시키고
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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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맘 2018-12-18 14:59:50    
진짜 정말 어이없음..유식한척 하면서 말하는게 더 짜증남. 자칭 난민이라 하는 자들에게 폭행한번 당해봐야 정신차리려나...무슨 난민이 스카트폰에 번쩍거리는 목걸이에 메이커 옷 쳐입고 다니겠는가? 예맨난민은 돈도 많은가벼? 철학공부만 하고 세계 돌아가는건 전혀 모르나본데...유럽 난민 찾아보고 글 다시써야할듯..한 나라가 망하는건 시간문젠데 이렇게 철학 들이대며 쉽게 얘기하다니...제주에 살고있는 도민으로서 아이들의 엄마로서 가슴 찢어진다!
223.***.***.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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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아마 2018-12-18 14:50:36    
고상하지도 박식하지도 않은 헛소리네요..
18세기 루소의 관점에서 현재 제주의 상황을 빗대다니... 당장 내 두딸들 등하교길에 위협적으로 웃통벗고 나다니는 예맨 체류자들 때문에 걱정하는 평범한 엄마인 나도 지배의 쾌락을 맛보고 싶은자라고 말하는거냐..
1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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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2018-12-18 14:31:04    
난민을 논하려거든 먼저 난민 받아들인 유럽실태나 연구하고 써라. 유식한 척, 뭐 된 척은 역겨울 뿐!! 인구 970만명인 스웨덴이 3만명 이슬람 난민 받아들이고 나서 2017년 10월에 발표하기를 4년간 발생한 4000건 강간 및 성폭력사건에 95%가 이슬람난민에 의해 발생해 법무장관이 난민정책에 문제가 있었다고 인정한 것 우리 국민들은 반드시 점검해야한다. 미래세대를 보호하는 그런 올바른 정부정책만이 살 길이다!!!
22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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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018-12-18 14:13:55    
망상에 쪄들어살긴..현실과 동떨어진 얘기는집어치우고.여기 제주는 난민놈들 여럿이서 떼지어다니기에 얘들 뭔일날까봐 노심초사하고있어. 말같지않는 ㄱ ㅐ소리에 교육받는 얘들 앞날이 걱정스럽다.
22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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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민 2018-12-18 13:45:08    
헛소리 하지말고 정신 차리시오!!!
223.***.***.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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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국민 2018-12-18 12:43:02    
썩어 빠진 철학... 허왕된 말 하지마라.
지금 자국민인 우리는 그들보다 못한 대접을 받고 있다. 너도 당해 보면 이런 개소리 못 한다.
11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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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2018-12-18 12:37:53    
헛소리 집어쳐라 뭔 망상에 빠져서..헛소리냐
이런 망상으로 학생들 가르치니..
1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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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향기 2018-12-18 12:28:23    
철학자이름 거론하며 현실적인 난민허용으로 제주도민의 삶의 상황을 말도 안되는 논리로 얘기하는것이 참으로 기가 막힌다
똑똑하시니 전 유럽이 지금 난민들과 무슬림으로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를 먼저 파악하기를 ......
49.***.***.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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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인 2018-12-18 12:21:05    
정신차리시오.
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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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인 2018-12-18 12:11:03    
철학자라?~예멘 난민받아드림으로 피해나 철학적으로 설명하시지 이론이 아니고 실제라니까 테러는?
22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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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잘하세요 2018-12-18 11:55:27    
인간을 고립시키는건 철학이다..철학하시는분이라 이런 쓸데없는 글이나 쓰고계시나..
12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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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주민 2018-12-18 11:53:31    
무슬림을 받아들임으로 생기는 모든 고통이 당신들 머리로 돌아갈 것이다!
6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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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랑 2018-12-18 11:50:02    
제정신이냐? 헛소리 마라~!!!
12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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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2018-12-18 11:49:00    
나라를 지키고 자국민을 보호해야하는것이 중요하고 먼저입니다!! 무슬림들의 유럽에서의 테러사건들을 목격하면서도 저런말들을 하는사람들의 정체가 의심스럽고 나라망하게하는 요인들이다!!
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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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2018-12-18 11:41:16    
정신차리시오! 이슬람에 제주 뺏기고 나라뺏기고 한탄하지 마시고!
6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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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토끼 2018-12-18 09:08:11    
선진국의 사례를 보면 왜 저들이 자국민을 위해
황급히 난민정책을 다시 조율하는지 알수있습니다. 문제투성이 답습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117.***.***.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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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2018-12-17 21:16:09    
고통받는 난민이 아님을 분명히 정부에서 확인했음에도 교수라는 사람이 이런 억지 논리를 펼치다니...
11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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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애 2018-12-17 21:01:01    
자국민을 위한 정책을 바랍니다..
17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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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2018-12-17 19:59:23    
제대로 된 논지도 아닌 소리를 이렇게 장황하게 하는 경우를 정말 오랜만에 보는군요. 다른 분들 반박은 읽기나 하는지 모르겠어요.
12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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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가자 2018-12-17 19:23:14    
난민 문제로 연민과 평등을 말하기 이전에 이 나라는 국민주권이고요.. 대부분의 국민들이 반대를 합니다. 평등과 인권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지금 정부가 추진하는 방향이 과연 평등한가요? 인권도 오히려 난민우대 정책 같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소수자는 약자이고 약자는 덮어놓고 무조건 돕자는 느낌이 굉장히 듭니다.. 동정심 유발하려는 기사가 포털에 얼마나 뜨던지요.. 마약든 사진을 자신의 페북에 올려놓은 사람도 난민 인정되었다고 말이 많던데요.. 글쓴 분은 무슬림과 이슬람교에 대해 유럽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잘 모르시는 분들인가봅니다..
5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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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인 2018-12-17 18:39:40    
무슬림 그들이 난민이 된 이유는 서로 이단이라며 싸우고 죽이는 그들의 "지하드"라는 교리때문입니다. 지하드의 대상은 이단 뿐만 아니라 이교도 및 이슬람을 믿지않는자 모두가 해당됩니다. 때문에
우리 선량한 국민들은 선의로 그들을 받아주었다가 언제든지 그들이 죽여야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미 유럽에서는 그런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부는 먼저 이런일에서 국민들을 지켜낼 대책부터 갖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정부는 이러한 사실을 국민들에게 숨기는데만 급급하고 있습니다. 이러니 정부의 난민정책을 반대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이건 너무나 당연한 겁니다!

이 기사는 이러한 핵심적인 부분은 전혀 언급하고 있지않고 있습니다. 그저 연민이나 동정심에만 호소하는 앙꼬없는 찐빵이나 마찬...
22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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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8-12-17 17:30:27    
국민이 먼저입니다
10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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