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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제주 원도심 풍경 모은 추억의 사진전

2019년 02월 11일(월) 11:39
한형진 기자 cooldea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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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천갤러리, 2월 12일~3월 8일 ‘일도1동역사문화지’ 발간 기념 화보전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고경대)은 2월 12일부터 3월 8일까지 산지천 갤러리에서 일도1동역사문화지 발간 기념 화보전 <제주 원도심의 발자취>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제주 마을의 옛 모습과 생활 문화의 흔적을 사진으로 모았다. 제주 원도심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망하고 과거 생활 모습을 돌아본다.

재단은 “제주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일도1동역사문화지’ 발간을 계기로, 당시의 모습을 담은 정경을 통해 지역민들이 친숙하게 문화 공간에 접근하고 작품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소개했다.

전시 개막은 12일 오후 2시다.

산지천갤러리는 2017년 12월 개관 기념으로 고 김수남 작가의 <김수남, 아시아의 바다를 담다>에 이어 <굿- 바람길, 구름길을 열다> 전시로 문을 열었다. 이후 만농 홍정표 사진전 <순덕이네 가족 이야기>, 신상범 사진전 <한오름> 등 사진 전문 갤러리로 운영돼 왔다.

이번 전시는 제주문화예술재단, 제주도문화원연합회, 일도1동주민센터가 주최하고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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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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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 2019-02-11 12:15:18    
역사의식도 없는 제주문화예술재단을 규탄한다

제주성안이면 성안이지 제주시성안은 뭐며 원도심은 또 뭣인지 말하라

옛 성안의 사진이라면 더더욱 제주성안이라 표기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이지 쓰잘데 없는 단어를 달지 말아라 !
1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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