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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살면서도 왜 이런 곳 몰랐지?”

2017년 06월 13일(화) 18:02
문준영 기자 moonsoyo@jejusori.net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제주도민 위한 착한여행 17

도민을  위한 착한여행 프로그램 어뮤즈 웹자보.jpg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강종우)는 제주도민 대상 착한여행 프로그램 ‘숨어 있던 제주를 AMU:SE(Social Economy)’ 참가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여행은 오는 17일 오전 유한회사 섬이다(대표 김종현)가 운영하는 로컬푸드 레스토랑 닐모리동동에서의 식사로 시작된다. 섬이다는 성이시돌목장에 위치한 카페 우유부단, 최근 개업한 원도심 내 카페 크림공작소 등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이다.

오후에는 효돈천을 방문해 마을 주민들이 직접 안내하는 효돈천트래킹이 이어진다. 관광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제주의 자연경관을 보호하는 관광의 중요성을 제주생태관광 윤순희 대표를 통해 전해듣는다.

제주에 살면서도 정작 제주가 지닌 특유의 가치와 자원을 잘 알지 못하는 도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공헌, 취약계층 일자리제공, 환경보전의 기치를 내걸며 활동하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협업을 통해 기획됐다는 점도 특징이다.

참가희망자는 오는 15일까지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홈페이지(www.jejusen.org)를 통해 가능하다.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이번 시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도내 다양한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제공하는 농수산물, 음식, 여행코스를 묶어 지속적으로 여행상품을 구성할 기획이다.

문의=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070-4206-2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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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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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순희 2017-06-15 09:40:46    
참가는 몇명 가능한가요?
22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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