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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예술인들, 제주4.3을 기억하는 릴레이 캠페인

2018년 02월 12일(월) 17:47
한형진 기자 cooldead@naver.com
탐라민속예술원, 12일 도청 로비에서 제주4.3 문화캠페인 개최 

탐라민속예술원(단장 김주산, 제주도 제20호 무형문화재 제주민요보유자)은 12일 제주도청 로비에서 문화 캠페인 ‘4.3 동백꽃을 보다, 동백꽃이 흩날리다, 꽃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3 70주년을 맞아 전국적으로 진행하는 릴레이 캠페인 ‘제주4.3은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의 일환이다.

연극인 변종수 씨가 사회를 맡아 국내외 문화 예술인들이 상당수 참여했다. 총괄 기획은 조성빈 제주국제대 특임교수, 총연출은 임상규 안산시립국악단 상임지휘자가 맡았다. 

한국무용가 강윤정(세종대 무용학 박사 졸업 예정), 서귀포 다온무용단(단장 김하월), 대한민국 명무 정성숙, 제주 꿈에오케스트라, 월드퓨전 시나위, 남해안별신굿 정석진 이수자, 크로스국악뮤지션 애랑의 소리꾼 윤은서를 비롯해 제주청년예술인포럼(대표 김채현) 등이 참여했다.

제주청년예술인포럼에는 탐라민속예술원 청년부, 다온무용단, 제주 꿈에오케스트라, 제주소울, 더 퐁낭, 제주빌레앙상블이 속해 있다.

문의: 탐라민속예술원 070-7792-8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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